野 “불로소득 환수 주장 秋, 16억 시세차익…주장과 주머니 정반대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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추 지사의 과거 토지 공개념 발언을 중국식 ‘토지 공산주의’에 빗대고, 서울 아파트 매매로 얻은 시세차익까지 거론하며 “주장과 주머니가 정반대”라고 몰아붙였다. 추 지사는 “토지 공개념은 헌법에도 있는 개념”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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