손배 청구액 100억 줄었지만…어도어 vs 다니엘 ‘계약 외 활동’ 쟁점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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어도어 측이 다니엘과의 신뢰관계 파탄 사유 중 하나로 지목한 '계약 외 독자 활동'에는 어도어를 거치지... 청구원인 변경신청서를 제출해 330억 원대로 조정됐다. 다니엘 측은 거액의 민사 소송에 묶여 젊은 아티스트가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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