오세훈 "박원순, 공급 씨앗뽑고 제초제 뿌렸다"…與 공급난 공세에 직격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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토지거래허가구역 해제 당시의 시장 상황을 놓고도 두 사람은 상반된 해석을 내놨다. 장 의원은 지난해 2월 잠실·삼성·대치·청담동 291개 단지의 규제를 풀기 전부터 가격과 거래 지표에 불안 신호가 나타났다고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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