'분쟁 일단락' 북항 환승센터, 과제는…"공공성 강화 계기로"
페이지 정보

본문
사업자가 이 가운데 하나라도 이행하지 않으면 BPA가 토지 매매계약을 해제할 수 있다는 조항도 포함됐다. 이는 사실상 BPA가 요구한 사항이 모두 반영된 셈이다. 특히 법원은 환승시설 확충 등 환승센터의 공공성 강화를...
관련링크
- 이전글부산항만공사, "법원 결정에 따른 후속조치 추진" 26.10.19
- 다음글지적불부합지 경계정정…김제시, 토지소유자 설득으로 21년 난제 풀어 26.10.19
댓글목록
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