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르포]DMC 홍보관도, 랜드마크도…상암 땅 안 팔리는 이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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매각이 지연되는 사이 물가와 공시지가 상승분이 감정평가액에 고스란히 반영됐기 때문이다. 업계에서는 상암의 입지 경쟁력을 고려하면 땅값이 지나치게 높다는 지적이 나온다. 알스퀘어에 따르면 용산국제업무지구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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