여야, 농지 전수조사 부작용 우려…“실효성 있는 대책 마련해야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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특히 위탁 해지 이후 농지 매매·자경 여부에 대한 사후관리가 미흡하다고 지적했다. 조국혁신당 신장식 의원도 농지 매입 대기 물량이 13개월치에 달하고 지역별 편차가 크다며 예산 배분 방식의 개선을 요구했다. 이에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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