"이미 팔아버렸다"도 안 통했다…국가, 친일파 토지 27억 환수 승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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환수 대상은 후손들이 1993년부터 2005년 사이 판 13필지의 대금 약 24억3000만원과 아직 보유 중인 1필지로, 이 땅의 공시지가는 약 2억7000만원이다. 신우선은 조선총독부 중추원 부찬의를 지내며 일제로부터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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