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단독]김지용 공판부, 피고인 유죄 정황 외면…피해자만 궁지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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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씨 측이 2014년 10월 전직 검찰총장 B씨를 직접 찾아가 사실관계를 따지자 그제서야 A씨는 중재인을 통해 2015년 1월 공시지가 3800만 원 상당의 토지 명의를 민씨 측에 넘겨주기로 합의한 것이다. 이 과정에서 전직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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