주거 PF 규제 2년 늦췄지만…연체율 늪에 발 묶인 2금융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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하지만 정작 자금 조달의 최전선에 있는 저축은행 등 제2금융권은 토지담보대출(토담대) 연체율이 32%를 넘어서는 등 부실 위험이 여전해 규제 유예 효과가 반감될 수 있단 우려가 나온다. 14일 금융권 등에 따르면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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