"강남과 같은 규제 말이 되나"…10·15 대책에 뿔난 노도강 민심
페이지 정보

본문
추진단은 지난 7일에도 노원구 전역에 토지거래허가제 지정에 반대하는 현수막 약 200장을 내건 바 있다. 현수막에는 "강남 투기 vs 노원 정비사업, 같은 잣대로 재단하지 마라"ㅡ "재개발·재건축 발목 잡는 토허제, 전면...
관련링크
- 이전글[뉴스퀘어 2PM] 국감서 만난 오세훈·명태균...국민의힘, 최민희 고발 25.10.24
- 다음글부천대장 도시첨단산업단지 중심으로 첨단 기업 유치 [경기포커스] 26.02.04
댓글목록
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