친인척 업체 계약에 성과급 논란까지…음실련 전무이사 국감서 질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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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 전무이사는 연봉 인상과 성과평가 변경 과정에 관여하지 않았다는 입장을 밝혔다. 김 전무이사가 가해자로 지목된 직장 내 괴롭힘 문제도 거론됐다. 김 의원은 음실련이 외부 노무법인의 직장 내 괴롭힘 인정 결과에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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