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단독] 연예인 세금 논란 잇따르는데… 연예기획사 세무조사 추징액, 2년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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또 60억 원대 세금이 추징된 배우 B씨가 사내이사로 있는 1인 기획사의 분점도 서울 곰탕집으로 등록된 것이 알려지며 절세와 부동산 투자 목적이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됐다. 국세청 "이름만 법인이면 과세"… 野 "개인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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