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단독] 업무추진비 다 쓴 추미애, 국장급 업무추진비는 20% 삭감
페이지 정보

본문
최근 고위공직자 재산공개에서도 36억9,000만 원을 신고해 불과 반년 새 9억 원의 재산이 늘어난 것으로 확인됐다. 추 지사 측은 부동산 매각 대금으로 펀드에 투자해 수익을 얻었다고 밝혔다.
관련링크
- 이전글머니투데이 오프라인 헤드라인-13일 26.10.13
- 다음글[기자수첩] 국감은 국정 건강검진...남겨진 '처방전' 26.10.13
댓글목록
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

